[뉴스핌=이수호 기자] 디지탈 셋톱박스 전문 개발업체 디엠티는 72억293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2%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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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2%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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