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지난 12월 17일(수) 캐논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출시를 기념해 '파워샷 N2 셀카 테라피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논은 파워샷 N2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카메라를 활용해 보다 간편하게 셀프샷 촬영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들을 담아 ‘파워샷 N2 셀카 테라피 패키지’를 구성했다.
'셀카 테라피'는 편리한 셀카 촬영은 물론 예쁘게 찍힌 자신의 셀프샷을 공유하면서 사진을 통한 새로운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파워샷 N2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셀프 카메라(Selfie)' 문화의 흐름을 적극 반영해 카메라 사용자가 가장 편하게 셀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특화된 초경량∙초소형 컴팩트 카메라다.
캐논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셀카 한 손으로 셀프샷을 손 쉽게 찍을 수 있는 셀프 슈팅포드(셀카봉)부터 파워샷 N2 전용 넥스트랩, 파워샷 N2에 개성을 더해주는 데코레이션 스티커, 케이스, 8G 메모리카드까지 총 5종의 패키지 아이템을 모두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캐논 이스토어와 공식 판매점을 통해 선착순 500대 한정으로 소진 시까지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부장은 "파워샷 N2는 셔터링과 줌링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셀프 촬영을 더욱 손쉽게 할 수 있는 초경량∙초소형 컴팩트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해 일상에서 셀카를 찍기에 적합한 제품이다"이라고 말했다.
파워샷 N2는 약 1610만 화소의 고감도 CMOS 센서에 디직 6(DIGIC 6)를 탑재하고 있어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캐논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링 형태의 '전방향 촬영 셔터'와 '180도 틸트식 터치 액정'이 탑재되어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자재로 편리하게 구도를 설정할 수 있다. '셀프 인물 사진 모드'를 사용하면 밝기, 예쁜 피부효과 등의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어, 어떠한 카메라보다 편리하게 예쁜 셀프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