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베이 수출스타는 2011년부터 이베이코리아가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올 해 행사는 6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6개월간 1400여명의 수출역군을 배출했으며, 세계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를 통해 3만5000여 개 제품을 수출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오후 6시에 서울 삼성동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14개 팀에게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나영호 이베이코리아 국가간거래담당 상무는 “취업난과 고령화로 인해 해외 온라인 판매를 통해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과 시도가 늘어났다”며 “특히 해외 판매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