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비밀 연애' 3회에서 새로운 다섯쌍의 연인이 등장한다.
17일 방송하는 JTBC '비밀연애' 3회에서는 새로운 다섯 커플이 등장해 총 상금 천만원을 향한 비밀연애 서바이벌을 펼친다. 과연 새로운 명탐정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주목된다.
해당 예고편에 따르면 "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 "진짜 전쟁이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는 등의 아슬아슬한 멘트가 이어져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비밀연애'는 다섯 쌍의 커플이 자신의 ′진짜 연인′을 3일간 서로에게 숨기며 함께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까지 들키지 않고 비밀 연애에 성공한 커플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마녀사냥′을 공동 연출한 김민지 PD가 맡았고, 현재 홈페이지에서 커플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만 19세 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