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웰빙 죽 전문점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는 오는 22일 동지를 5일 앞두고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본죽 매장에서 판매 중인 ‘동지팥죽(8000원)’은 전통 팥죽의 진한 팥 맛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팥죽에는 찹쌀로 만들어 쫀득쫀득한 하얀 새알심이 들어있고, 동치미 국물이 함께 제공돼 한 끼 식사로 손색없다.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3500원)’은 100% 국산 통팥을 그대로 넣어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일회용 숟가락이 함께 포장돼 있어 휴대하기 좋고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은 전국 1200여개 본죽 가맹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새해에 건강하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며 먹던 동지팥죽을 본죽 매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을 선보이게 됐다”며 “100% 국산 팥으로 만든 본죽의 ‘동지팥죽’과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으로 동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