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허삼관' 하지원, 과거 뉴질랜드 대사관 만찬…'깜찍 브이' 화제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하지원(36)이 영화’허삼관’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만찬을 즐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지난달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함께한 디너 행사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하지원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 받았다. 대사관 측은 "뉴질랜드 와인과 음식을 즐겼다"며 "뉴질랜드 가수 타와로아 카와나와 사라 하니타 파키의 공연도 있었다.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대사관 관계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렸다.
한편 하지원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허삼관’의 제작보고회에 감독 하정우, 출연배우 김성균, 장광, 전혜진, 정만식, 이경영과 함께 참석했다.
영화’허삼관’에서 세 아들과 호흡을 맞춘 하지원은 “원래 결혼에 대한 꿈이 없었는데, 이번에 ‘허삼관’을 촬영하다 보니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