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최근 두달새 급등세를 지속해왔던 중국원양자원이 하한가로 돌아섰다.
17일 오후 1시 12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보다 14.79% 하락한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65만주, 하한가 잔량은 435만주다.
지난달 초 1340원이었던 주가는 두달새 1만4000원을 넘는 등 10배 급등했다.
중국원양자원은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전일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사항이 없으나, 최대주주(장화리)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중이다"라고 답변공시했다
중국원양자원이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차이나하오란, 차이나그레이트, 완리, 에스앤씨엔진그룹 등 중국 국적의 주식들이 대부분 동반 급락세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