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세코가 혹한 특수를 보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파세코는 전일대비 6%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파세코는 “이른 한파의 영향으로 파세코가 올해 생산한 석유난로 및 열기 제품이 일찌감치 모두 판매 됐다”며 “추가 공급 요청이 쏟아지고 있어 조속히 추가 생산 및 공급에 돌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유일한 파세코 대표는 “실제로 12월 초부터 시작된 이른 혹한과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난방산업이 활황을 띄고 있다”며 “이에 따라 파세코의 석유난로 관련 매출 역시 지속적인 증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