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서경배)은 15일 사보 ‘ASIAN BEAUTY CREATOR’ 모바일 웹 페이지를 개설했다.
기존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포해온 사보를 외부에도 개방한 것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ASIAN BEAUTY CREATOR’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매거진으로 지난 2011년부터 발행되고 있다.
이전까지 책자 형태로 제작돼 아모레퍼시픽그룹 사내 구성원들에게 배포된 ‘ASIAN BEAUTY CREATOR’는 이번 모바일 웹 오픈을 통해 일반 독자로 대상을 확대했다.

해당 모바엘 웹 페이지를 이용하기 위한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는 없으며, 여러 형태의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접속이 가능하다.
과월호 보기, 이미지 모아보기, SNS 기사 공유하기 등의 서비스도 제공되며, 동영상 콘텐츠가 추가되는 등 기존과 색다른 요소도 더해질 예정이다.
모바일 웹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응원 댓글 달기, 퀴즈 응모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영화 예매권, 케이크·커피 교환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