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양 사는 기업 컨설팅이나 그 외 업무 진행 시 각자의 전문영역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사는 공급망 관리(SCM) 전략과 프로세스 혁신, 물류전략 그리고 아웃소싱 등에 대한 컨설팅 시 협력하고 실무팀 간 정기, 수시 교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회사의 물류 컨설팅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사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