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온주완이 '펀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온주완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온주완씨가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오늘 저녁 첫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본방사수'라는 문구가 적힌 노란색 펀치 장난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온주완은 '펀치'에서 설렁설렁 걷고 건들건들 말하는 서울지검 동부지청 이호성 검사 역을 맡았다.
한편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