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장미빛 연인들'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방송된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18회가 19.2%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7일 방송분 18.6%보다도 0.6%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정보석(만종 역)이 길 잃은 이고은(초롱이 역)를 집으로 데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고은이 한선화(장미 역)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순간에 임예진(금자 역)의 순발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이 소식을 접한 한선화는 이장우(차돌 역)에게 이고은을 잃은 것에 대해 따져묻는 등 두 사람의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방송 말미에 김민서(수련 역)가 최필립(재동 역)과의 결혼식 도중 결혼식장을 뛰쳐나가며 김민서와 한지상(강태 역)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질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