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로만손 주가가 김기문 대표이사의 지분 매각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27분 현재 로만손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500원(2.58%) 내린 1만89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2일 로만손은 김기문 대표이사가 지난 5일 로만손 주식 16만5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김 회장 지분율은 27.65%에서 22.37%로 줄었다.
처분 단가는 주당 1만872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