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는 11일 밤 방송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추운 겨울철 관리비 절약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날 자기야에서 정성호는 관리비를 아끼기 위해 여러 차례 장모를 당황하게 만든다. 치솟은 관리비에 놀란 정성호는 가전제품들의 코드를 죄다 뽑는가 하면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수면바지와 수면양말까지 동원한다.
정성호의 짠돌이 본능에 기겁한 장모는 수면바지와 수면양말을 받아 들지만 창문 틈 찬바람을 막기 위핸 뾱뾱이는 절대 안된다며 반대한다. 다만 이날 정성호는 장모의 눈을 피해 뾱뾱이를 부착, 웃음을 자아낸다.
개그맨 정성호의 짠돌이 노하우가 공개될 ‘자기야’는 11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