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2014년 전자거래사업자 대상 발전 세미나’에서 ‘우수전자거래사업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은 전자상거래 이용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전자거래 환경 기반 조성을 통해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국가 경제발전 및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한 우수전자거래사업자를 선정할 필요에 의해 이루어졌다.
모두투어는 단체 신뢰성, 미래 지향성(CEO 리더십), 운영의 우수성 및 가치, 분쟁 예방 및 해결, 발전 기여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모두투어 IT/마케팅본부 이승 본부장은 “우선 그동안 엄격한 운영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다양한 형태의 전자상거래가 늘어나는 만큼 위험도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안전한 전자상거래 환경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