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플랜트 전문업체 금화피에스시는 한국남동발전과 166억700만원 규모의 2014년도 발전소 기전설비 경상정비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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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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