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런닝맨’ 경수진(27)이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두 얼굴의 천사’특집으로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과 함께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한 팀으로 구성된 경수진과 개리는 1VS5 레이스에서 활약하며 이름표 떼기에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
‘런닝맨’ 경수진은 다른 팀의 애원에도 아랑곳 없이 이름표를 떼며 “끝”이라고 외쳤다.
‘런닝맨’ 경수진의 승부사 기질을 보고 ‘런닝맨’ 멤버들은 “장난 아니다. 경수진”이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런닝맨’ 경수진은 다른 커플들을 차례대로 아웃시키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