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성경 "괜찮은 여자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24)이 SBS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7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성경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런닝맨’에서 이성경이 등장하자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광수는 이성경을 무척 반겼다.
이날 하하는 이성경에게 "광수가 말씀을 되게 많이 하더라”라며 “무척 괜찮은 여자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는 맞는데"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경은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와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