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성경·이광수 커플 재회, 왕지혜가 말했던 그녀?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24)이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29)와 재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성경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이성경이 등장하자 "이성경이다"라고 기뻐하며 소리쳤다.
이에 유재석은 "왕지혜가 얘기했던 그녀다"며 "광수와 작품을 같이 했던 여자다"라고 반겼다.
이날 ‘런닝맨’에서 이성경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달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절친 이광수에게 “작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돌직구를 날렸던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