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오뚜기는 소비자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류현진과 함께 하는 진라면 체인지업 야구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고양시 일산 하이닉스 야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진라면 체인지업 야구 캠프는 선발된 초·중학생 40명과 함께 야구 코치의 지도하에 타격·투수 훈련 및 자세 교정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류현진 선수의 각종 투구법 설명 및 시구와 원포인트 레슨에 이어 스페셜 이벤트로 류현진과 투구 속도를 대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진행한 진라면 행복 나눔 체인지업 행사는 체인지업 과녁을 맞출 때마다 학생 1인당 10박스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최대 500박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일산지역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된다.
이와 함께 상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으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오뚜기 선물 세트와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