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에서는 시즌 1, 2, 3의 통합 왕중왕전이 전파를 탄다.
특히 매 시즌 화제를 모은 '히든싱어'의 '가짜 이문세' 안웅기, '작곡가 윤민수' 김성욱, '판매원 이수영' 우연수, '사랑해 휘성' 김진호, '용접공 임창정' 조현민, '논산가는 조성모' 임성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제작진 측은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원조가수 중 한 명이 바로 조성모인데, '히든싱어' 방송 후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자신을 이긴 모창 능력자인 임성현에게 보여줬던 애정을 봤을 때, 당일 생방송에서 조성모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통합 왕중왕전 참석 여부에 대해 답했다.
한편, 히든싱어 시즌 1, 2, 3 통합 왕중왕전에서는 상금 3000만원과 4000만원 상당의 준준형 승용차를 거머쥘 주인공은 오늘(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