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언제나 칸타레' 금난새가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언제나 칸타레)'에서는 금난새와 단원들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제나 칸타레' 금난새는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을 감상했다.
헨리는 "좀 화려한 거 할게요"라고 말한 뒤 금난새 앞에서 자신있게 바이올린을 켰다.
이를 본 '언제나 칸타레' 금난새는 "브라보"라고 박수를 치며 "재주가 있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