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밤 11시26분경 도로 위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승객 25명이 대피했다.
달리던 고속버스에 화재가 난 지점은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편도 4차선 도로였다. 당시 50대 운전사가 몰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119가 긴급 출동했다.
다행히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난 화재는 10분 만에 진화됐다. 버스에 탔던 승객 25명은 무사히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고속버스 운전석 뒷바퀴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