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영유(16)와 김유정(15)의 절친 인증샷이 화제다.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평소 절친한 아역 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평소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자며 만난다"고 이영유를 비롯한 다른 동료 배우들과의 친분을을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영유와 김유정이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영유는 지난달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윈룩(twinloo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유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유와 김유정이 색깔만 다른 티셔츠와 같은 꽃무늬 반바지를 입고 거울에 비춰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유와 김유정은 브이 포즈나 미키마우스 모자를 쓰는 등 깜찍한 모습과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유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드라마 '여왕의 교실' '그렇고 그런 사이', 영화 '맨홀'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