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이영유·서신애, 어린시절 화보 "귀여워"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아역배우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이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과거 한 키즈 매거진 화보에는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의 깜찍한 어린 시절 모습이 실렸다.
당시 화보에서 김유정과 서신애는 각각 곰과 고양이 인형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화보에서 김유정과 서신애는 커다란 눈망울과 미소로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영유는 양 머리에 꽂은 꽃과 빨갛게 물든 뺨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유정, 이영유, 서신애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4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은 김유정이 절친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함께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