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윤균상(28)이 '피노키오' 드라마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노키오 윤균상이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끔찍한 분장에도 불구하고 볼에 바람을 넣는 깜찍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윤균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기재명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SBS드라마 '신의'로 데뷔했으며, 올해 초 tvN드라마 '갑동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