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26)이 배우 강소라(24)를 응원했다.
옥택연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강소라씨 멋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2014 MAMA' 시상식에 참가한 강소라가 저렴한 SPA 드레스를 입은 것에 대해 칭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강소라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4 MAMA'에서 블루 컬러의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큰 화제가 됐다.
이후 강소라 드레스는 한 SPA 브랜드의 것으로 가격이 3만원 대임이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드레스 외에도 '2014 MAMA'에서 4개 국어를 유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