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해피드림(옛 피에스앤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인 류일우씨는 4일 지분공시를 통해 장내서 27만6678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류 대표의 소유주식수는 272만8598주(7.57%)에 특수관계인을 포함, 328만1482주(9.1%)를 보유하게 됐다.
회사측은 이번 추가 취득에 대해 "경영권 안정을 위해서 지난 2일 장내서 지분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전해왔다.
앞서 지난 10월 해피드림은 기업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상호명을 피에스앤지에서 해피드림으로 변경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