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2월 와인 성수기를 맞아 신상품을 출시하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트라피체싱글빈야드2본세트’(13만원), ‘블루넌아이스바인’(355ml/5만5000원), ‘모엣&샹동 임페리얼’(750ml/7만2000원, 375ml/4만3000원) 2종 출시로 와인 구색을 강화했다.
‘트라피체싱글빈야드2본세트’와 ‘블루넌아이스바인’은 19일까지 점포에서 예약하면 원하는 장소로 택배 수령이 가능하고 ‘모엣&샹동 임페리얼’은 12일까지 가까운 세븐일레븐 점포에 예약하면 18일부터 해당 점포에서 수령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엣&샹동은 세계 3대 샴페인으로 전세계 판매 1위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모엣&샹동 임페리얼은 신선한 과일 향, 꽃, 브리오슈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어느 장소에서나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편의점 최초로 세븐일레븐에서 유일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카르멘카버네’, ‘옐로우테일’ 등 베스트 와인 13종을 최대 47% 할인 판매하는 와인 할인 행사도 이달 말 까지 진행한다.
이다혜 세븐일레븐 와인 MD(상품기획자)는 “와인 수요가 급증하는 연말을 대비해 소비자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좋은 와인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