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오늘의 날씨는 대부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
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강추위가 이어진다.
서울의 오늘 날씨는 아침 기온이 영하 4.9도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강원 동해안의 오늘 날씨는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서울•경기 북부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내륙에는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흐리고 밤부터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오늘의 날씨와 관련해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에도 0도에 가까운 맹추위가 계속될 것이다”며 “내린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워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운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