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안젤라박과 김인석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에게 "혼전임신 때문에 결혼을 결혼을 서둘렀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인석은 "절대 아니다. 하도 말이 많아서 청첩장에도 '우리는 속도위반이 아니다'라는 문구를 넣었다"며 부인했다.
안젤라박 역시 "신혼 여행지도 가까운 곳으로 가니까 사람들이 임신 때문에 멀리 안가는 줄 알더라"라며 "나는 임신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영어로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