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캐주얼 브랜드 금강의 '버팔로(Buffalo)'는 유튜브 채널을 동해 브랜드 모델인 김지민과 김대희의 '쉰밀회'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대표 개그맨답게 유쾌한 표정과 언어유희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김지민은 컬러 블록 디테일이 살아있는 레드 컬러의 다운점퍼를 입어 자연스러운 듯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김대희는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매치 된 블랙 컬러의 버팔로 다운점퍼로 감각적이면서도 젊은 남성미의 느낌을 살렸다.
김지민과 김대희가 착용한 버팔로 다운점퍼는 금강제화 버팔로에서 최초로 선보인 '남녀 오리지널 버팔로 대장다운'은 최고급 천연 너구리 라쿤을 사용해 보온성과 패션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사이드 지퍼 처리로 활동성을 용이하게 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더해 '가성비 패딩'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버팔로다운 패딩은 CJ몰(www.cjmall.com)및 금강제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