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5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23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6.5% 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100%를 적용해 최대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73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29.10%(연 수익률 9.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