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가 한국식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코엑스점을 열었다.
이씨엠디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삼성동 코엑스몰 내에 깨끗하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한국식 면요리 전문점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코엑스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매장은 ‘자연을 담은 맛있는 한 그릇’이란 컨셉으로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로, 합성감미료, L-글루타민산나트륨 등 무(無)첨가 원칙을 적극 반영한 원물 그대로의 맛 과 풍미를 살린 면 요리들로 이뤄졌다. 총 64석(45평)의 매장으로 전체 조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키친 방식이다.
메뉴는 총 13종으로 면류 9종(라면류 2종, 칼국수류 3종, 비빔면류 3종, 국수류 2종)과 덮밥류 2종, 사이드 2종 이다. 특히 칼국수류와 비빔면류, 국수류는 풀무원의 면 생산 노하우를 접목한 100% 생(生)면만을 사용한다. 육수는 표고버섯, 다시마, 북어, 생강, 마늘 등 총 17가지의 해물과 채소에서 우려내 깔끔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풀무원 이씨엠디 컨세션사업본부 구병조 상무는 “’자연은 맛있다(noodles&more)’ 매장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인 면 요리를 건강하게 먹기 위해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 중 하나인 무첨가 원칙을 적극 반영한 곳”이라며 “최근 바른먹거리, 건강한 식재료, 제철 재료 음식 등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어 ‘자연은 맛있다’ 면요리 전문점이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