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양현석(43)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양현석은 1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녹화는 이 시대 청년들과 양현석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힐링캠프에서 한 청년은 양현석에게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는지' 질문했다.
이에 양현석은 "가정에서 거부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 있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힐링캠프’ 양현석은 "딸이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아버지의 날'을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양현석은 딸과 있었던 에피소드와 딸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이 시대 청년들과 문화의 아이콘이 된 차세대 리더, 양현석의 의미 있는 대화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