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본사 직원과 경영주로 구성된 봉사단 30명, 서울 영등포지역 의원·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식품, 생활용품 등 총 7000여 개의 상품을 서울 영등포구 350세대에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세븐일레븐 본사 직원과 경영주로 구성된 봉사단 30명, 서울 영등포지역 의원·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식품, 생활용품 등 총 7000여 개의 상품을 서울 영등포구 35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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