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의전화는 1976년 한국 최초 전화상담 기구로 출발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전국 17개 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24시간 긴급 전화상담 및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매년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를 실시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는 “귀하고 큰 상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