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2월 첫째주(12월 1일~12월 5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41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2월 첫째주에는 SK 3000억원을 비롯해 총 5건, 41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4000억원(4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50억원(1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4100억원, 차환자금이 5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