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 김규리(35)가 서인국(27)의 남다른 배려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특집으로 이성재, 서인국, 조윤희, 김규리, 신성록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왕의 얼굴’ 주연 배우들은 함께 했었던 MT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김규리는 “다 같이 놀다가 방에 가려 하니 서인국이 ‘누나 어디 가세요? 제가 데려다 드릴게요’ ”라고 말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김규리는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를 데려다 준다는 말에 순간 ‘어? 얘가 혹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외로워서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피투게더’ 김규리는 “알고 보니 서인국은 다른 배우들에게도 그랬더라. 그래서 끼 부리는게 아니라 배려로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