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김태우(33)가 이끄는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소속가수 메건리(19)의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오마베' PD가 입을 열었다.
김태우는 현재 아내 김애리 씨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오마베)에 출연 중이다.
'오마베' 배성우 PD는 "김태우의 법적 공방 소식은 알고 있다"며 "아직 아무런 결론이 나오지 않았기에, 방송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PD는 "아직 김태우 가족의 출연 여부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며 "이번주 방송에도 김태우의 분량은 그대로 나올 것이다. 추이를 지켜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건리는 25일 소속사 소울샵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현재 메건리와 소속사 소울샵은 소송을 두고 첨예하게 맞서며 각자 공식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