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한 매체는 유승호 최측근의 말을 빌려 "유승호가 전역을 일주일 앞두고 말년 휴가를 나와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승호는 전역 후 첫 공식 행사는 12월 21일 한국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 후 24~25일 양일간 도쿄서 현지 팬들과 만나 못다 한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유승호의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전역 후 복귀작은 드라마 보단 영화가 될 가능성은 크지만 검토 중인 작품일 뿐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유승호는 지난 2013년 3월 5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로 입대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으나, 조교로 보직이 변경돼 현재 신병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