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이 KB금융지주의 LIG손해보험 자회사 편입 승인과 관련, 내주 검사에 나선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내주 KB금융지주에 대한 현장 검사에 나선다.
이는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KB금융의 LIG손보 인수와 관련, "내달초 금감원의 부분검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12월 중으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국회에서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