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자회사 화승소재의 채무액 100억원을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IM투자증권이다. 채무보증액은 자기자본대비 5.16%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1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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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IM투자증권이다. 채무보증액은 자기자본대비 5.16%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1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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