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건리, 최근 근황 공개 "언제나 감사합니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메건리(19)가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메건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가지 일로 많이 늦었지만 축하와 응원을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이어 메건리는 “유튜브에서 20만 명 구독을 넘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에 스페셜 비디오를 만들게 됐다”고 말하며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한편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메건리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메건리는 불공정계약과 일방적인 스케줄 계약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