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바스코가 스윙스 현역 입대를 응원했다.
바스코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생 둘 훈련소 보내고왔어요. 스윙스 그리고 제이킷먼.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응원해줍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윙스는 이날 오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를 했다. 스윙스는 자신의 SNS을 통해 카투사에 지원, 탈락한 후 현역으로 입대를 했다.
한편, 스윙스는 이날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구만!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스윙스 현역 입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카투사 탈락하고 곧바로 입대 멋있다" "스윙스 현역 입대, 대단하다" "스윙스 현역 입대, 카투사 탈락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