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은 25일 오전 10시 NS홈쇼핑 본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나눔 김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홈쇼핑은 다음달 2일 진행될 ‘사랑의 김장통’ 행사에서 담근 김치 2t과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NS홈쇼핑이 주최하는 ‘사랑의 김장통’행사는 오는 12월 2일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전신청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는 200팀의 참가자가 1인당 총 6포기를 담가 2포기는 직접 가져가고, 4포기는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