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킨푸드(www.theskinfood.com)는 지난해에 이어 2014년에도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One-for-one)’ 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One-for-one)’ 약속 캠페인은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 1개가 팔릴 때 마다 1개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하 KOST) 저소득층 화상 환자 돕기 캠페인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One-for-one)’ 약속 캠페인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한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화상환우의 사연을 통해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을 구매했을 때 또 다른 하나가 화상환우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샌드아트로 풀어낸 것.
실제 화상환우가 본인의 사연과 스킨푸드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 탄생 스토리를 샌드아트로 보여주는 해당 영상은 24일부터 스킨푸드 유튜브 공식 채널인 스킨푸드TV (www.youtube.com/user/eskinfoo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One-for-one)’ 약속 캠페인은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더 많은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라며 “올해는 용량과 디자인까지 신경 써,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