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과 메이비의 열애 소식이 들려온 건 지난 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윤상현은 이미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메이비와 열애를 귀띔했다. 물론 열애 상대가 메이비라고 밝히진 않았지만 당시 윤상현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윤상현과 메이비의 열애 소식은 각 소속사도 인정했다. 윤상현의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특히 윤상현과 메이비가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덧붙였다.
혼기가 꽉 찬 윤상현과 메이비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두 사람의 팬카페 등에는 윤상현과 메이비의 열애가 결혼까지 이어지기 바라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