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히든싱어 왕중왕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은 모창 능력자들이 더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따라 22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2부에서 남은 두 명의 우승자가 누구일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1부 마지막 부분에서는 목소리는 물론 의상에 소품, 무대매너까지, 쿨의 '애상'을 부르며 이재훈으로 완벽 빙의한 임재용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남자답게'를 선곡해 환희의 목소리는 물론 발음까지 완벽하게 연구해온 박민규의 무대가 공개됐다.
C조 역시 원조가수를 이긴 두 명의 우승자 '얼굴 없는 태연' 김환희,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포진해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앞서 A조에서는 '소녀의 기도 이선희' 김원주,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90 김태우' 김홍영, '서울대 음대 이적' 콘이 A조 대결을 펼쳤고,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앗 뜨거'를 열창하며 1위에 오른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