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메이비 결혼 전제 열애 중 "최근 상견례 마쳤다"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윤상현(41)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본명 김은지)의 열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8개월째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윤상현의 소속사 MGB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이 최근 메이비의 부모님과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윤상현 소속사 측은 "상견례를 했지만, 아직 날짜 등 결혼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두 사람 다 혼기를 꽉 채운만큼 날짜를 너무 미루지 않고 내년 초 쯤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6세 연하의 여자친구로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윤상현은 2005년 SBS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데뷔해 MBC드라마 '내조의 여왕', SBS드라마 '시크릿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tvN드라마 '갑동이' 등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덕수리 5형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24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